요즘 날씨가 심상치가 않다.
2월 지금쯤이면 꽃샘추위로 인해 패딩을 입으며 돌아다녀야 하지만 날씨가 너무 따뜻하다.
다가오는 봄 날씨에 기쁜 사람들이 있겠지만 어김없이 봄이면 곤욕을 겪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피부질환을 겪고 있는 환자들이다.
환자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많은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고질병 중 하나인 피부병
오늘은 피부질환에 대해 알아보자.
피부질환의 종류 중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발병하는 질환에 대해 설명해보겠다.
여드름, 두드러기, 색소침착이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씩 알아보자
첫번째 여드름은 대게 사춘기 때 많이 발생하는 증상이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은 여드름이 나는 것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데
여드름 즉 피부가 보내는 신호를 절대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이마&미간에 여드름이 난 경우는 과다한 피지 분비 및 호르몬 증가이다.
특히 콧등과 눈썹사이에 나는 여드름은 체내 독소배출이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이니
현미, 베리류, 양배추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수면부족 및 스트레스로 인해 올라오기도 한다.
볼에 여드름이 나는 경우는 현대인들에게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유는 바로 스마트폰.
현대인들은 통화를 하면서 스마트폰 화면을 볼에 대고 통화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마트폰의 세균이 볼에 침투하여 여드름을 발생시킨다.
그리하여 수시로 스마트폰을 관리해주고 전화습관을 바꾸는 것을 추천한다.
코에 여드름이 나는 경우는 많은 사람들이 피지가 제일 많이 나오는 곳이니
여드름이 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지만
코는 다른부위와 상대적으로 혈액순환이 적게 일어난다.
그래서 과음을 하는경우 여드름이 코로 올라오는 경우가 있으며
위장과 간의 기능이 안좋아지면 여드름이 나곤한다.
마지막으로 턱에 여드름이 나는 경우는 호르몬 불균형과 옷깃에 자주 닿는 원인이 있다.
또한 턱은 생식기관과 관련이 있다는 자료가 많은데 턱을 자주 많지면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올라온다는 자료도 있다.
가급적이면 턱을 만지는 습관은 들이지 않는 것이 좋다.
두번쨰 두드러기는 어떤 질환인가?
두드러기는 피부진피의 혈관반응에 의해 나타나는 일시적인 부종에 의한 팽진증상이다.
증상현상으로는 부풀어오름, 붉어짐, 가려움, 따가움등이 있으며
보통 갑자기 생겼다가 없으지는 증상이 수없이 반복되는데 이것을 방치하는 경우 만성화 되는 경우가 있다.
두드러기 증상이 의심되면 6주안에 병원에 가 진단을 받지 않으면 만성화가 될 확률이 높다고 한다.
두드러기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
보통 급성두드러기, 일반 만성두드러기, 한랭두드러기, 열 두드러기, 콜린성두드러기, 피부묘기증등이 있다.
그러면 두드러기는 왜 발생하는 것일까?
사실 두드러기의 원인은 아직까지도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많은 통계로 보자면 내장기능의 저하와 피부기능의 저하가 같이 발생할 때 일어난다고 한다.
세번쨰 색소침착은 많은 질병들의 큰 카테고리이다.
그중 기미, 주근깨, 검버섯 까지만 설명하겠다.
기미는 경계가 불명확하며 불규칙적으로 넓은 갈색반의 형태를 띈다.
얼굴 전체에 발생하며 대체로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많이 발생한다.
주근깨는 햇빛을 많이 받는 부위에 생긴다. 다른 질병과는 다르게 유년시절부터 발병하는 것이 특징이며
햇빛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얼굴에 많이 난다.
검버섯은 대표적인 노화로 인한 색소설 양성종양이다. 피부가 자외선을 오래 노출이 되면 발생하기 쉽다.
이와 같이 색소침착과 관련된 피부 질환은 모두 햇빛과 관련이 있으며 멜라닌 색소로 인한 결과이다.
앞서 말한 여드름, 두드러기, 색소침착은 어쩌면 바쁜 현대인들의 만성질환이다.
이전에는 피부과에 가 치료를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바빠지는 현대인들은 피부과를 갈 시간도 없는 경우가 많다.
피부과를 가도 해결이 되지 않아 포기하는 경우도 있지만
시간의 부족함, 스트레스 그리고 부주의함이 피부질환의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최근에는 섭취하는 방법으로 피부를 관리한다고 한다.
시중에는 다양한 피부를 위한 기능성 화장품이 있지만 먹는 것으로 피부를 관리한다는 방법이
많은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고 한다.
바로 곤약세라마이드다.
이 곤약세라마이드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더 깊게 글을 작성해보겠다.
이와 같이 피부질환은 우리와 땔 수 없는 사이가 됐다.
혹여 이 글을 보고 같은 경험을 하고 있다면 시간을 꼭 내 피부과를 가거나 약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모든 일은 미루면 눈덩이처럼 불어서 다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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